Fanta Jin
Life
이 공간에는 기술 글보다 조금 더 가벼운 기록을 쌓아갈 예정입니다. 커리어에서 배운 점, 생활 루틴, 재테크와 회고처럼 시간이 지나도 다시 꺼내보고 싶은 메모를 천천히 모아두겠습니다.
첫 이직을 앞두고 지난 커리어와 앞으로 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은지 돌아본 회고입니다.
아직 잡담 글이 많지 않아서, 우선은 블로그 메인과 태그 페이지에서 현재 글들을 더 둘러볼 수 있게 연결해두었습니다.